4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경북에서는 8천76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동시간대 최다 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 치웠다.
전날인 3일 오후 4시까지 7천800명이 확진된 것과 비교, 276명 증가한 규모이다.
어제 경북의 총 확진자 수는 역대 최다 규모인 8천382명이었다.
이에 오늘은 단순 계산시 8천500명 안팎 규모로 상승, 역대 최다 기록을 하루 만에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북 각 지역별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포항 1천823명 ▶구미 1천275명 ▶경산 1천12명 ▶경주 913명 ▶안동 494명 ▶영주 411명 ▶김천 373명 ▶영천 277명 ▶칠곡 273명 ▶상주 173명 ▶문경 164명 ▶예천 147명 ▶청도 124명 ▶울진 102명 ▶고령 100명 ▶영덕 82명 ▶봉화 72명 ▶의성 68명 ▶성주 59명 ▶청송 57명 ▶군위 43명 ▶영양 25명 ▶울릉 7명 ▶해외 유입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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