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전국에서는 23만2천306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4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24만7천792명 대비 1만5천486명 줄어든 규모이다.
최근 한 주, 즉 2월 26일~3월 4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이렇다.
16만3천561명(2월 26일)→13만9천625명(2월 27일)→13만8천992명(2월 28일)→21만9천232명(3월 1일)→19만8천802명(3월 2일)→26만6천853명(3월 3일)→25만4천327명(3월 4일).
이어 3월 5일 치는 사흘 연속 20만명대 기록을 보이면서 지난 3월 3일 치솟았다가 소폭 내려가는 흐름도 만들 전망이다. 물론 이는 주말에 따른 감염검사 건수 감소 영향 등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전날의 경우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6천535명이 추가됐는데, 이를 오늘 오후 9시 집계에 단순히 더하면 23만8천841명이 된다. 이에 24명 안팎 기록이 예상된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경기 6만5천851명 ▶서울 4만9천666명 ▶부산 1만7천557명 ▶경남 1만4천325명 ▶인천 1만3천918명 ▶대구 8천750명 ▶경북 8천187명 ▶충남 7천100명 ▶전북 6천857명 ▶광주 6천427명 ▶충북 6천235명 ▶대전 6천194명 ▶전남 5천706명 ▶강원 5천617명 ▶울산 5천15명 ▶제주 3천505명 ▶세종 1천3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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