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농촌지역 하수관 공사 중 60대 노동자 하반신이 흙에 파묻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1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논 옆 하수관 공사장에서 A씨가 작업 중 토사가 무너지며 쏟아져 하반신이 매몰됐다.
다행히 A씨는 현장 작업 중이던 굴삭기 기사가 발견해 구조했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는 A씨가 경상인 것을 확인하고 안전조치 후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 중 무너진 토사에 매몰…굴삭기 기사 발견해 구조
경북 포항 농촌지역 하수관 공사 중 60대 노동자 하반신이 흙에 파묻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1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논 옆 하수관 공사장에서 A씨가 작업 중 토사가 무너지며 쏟아져 하반신이 매몰됐다.
다행히 A씨는 현장 작업 중이던 굴삭기 기사가 발견해 구조했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는 A씨가 경상인 것을 확인하고 안전조치 후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