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안동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과 김호찬 교수가 한국기계가공학회 19대 회장에 취임했다.
1988년 창립한 한국기계가공학회는 우리나라 기계가공 및 생산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회로 현재 기계 및 재료가공 관련 연구자 약 1천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해마다 춘계·추계 학술대회에 700편 가량의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으며 매달 출간하는 '한국기계가공학회지'(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에는 연 200편 가량의 논문이 게재돼 관련 분야 연구자 및 산업체에 최신 기술과 성과를 보급, 국가 산업역량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적층제조, 로봇, CAD/CAM 분야에 관련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기술표준원의 적층제조(ISO/TC261)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관련 기술의 교육과 보급에 앞장서 왔다.
김호찬 교수는 "앞으로 한국기계가공학회가 4차 산업혁명, 탄소제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어가는데 기계기술 연구와 보급을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