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 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는 최근 순천향대 구미병원 향설교육관에서 3·4대 대표 이·취임식을 했다. 이날 4대 대표로 황성일 재활의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황성일 순천향 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 대표는 "방임과 학대받는 아동들을 위한 효과적인 예방프로그램과 전문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아동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일권 순천향대 구미병원장은 "방임과 학대로 고통당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순천향의 인간사랑 정신을 실천해 가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정 병원장은 이날 햇살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2007년 설립된 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순천향대 구미병원 교직원과 뜻을 함께 하는 후원자 250여 명이 최근까지 450여 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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