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10일 오전 1시 32분 기준 개표율이 75.01%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8.6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47.8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윤석열 후보가 1천232만7천350표, 이재명 후보는 1천211만3천776표를 얻은 것이다.
이날 ▶개표율 5.29% 상황에서는 이재명 51.35% 〉 윤석열 45.53%
▶개표율 10.67% 상황에서는 이재명 50.20% 〉 윤석열 46.60%
▶개표율 15.11% 상황에서는 이재명 50.29% 〉 윤석열 46.50%
▶개표율 20.12% 상황에서는 이재명 49.88% 〉 윤석열 46.89%
▶개표율 25.06% 상황에서는 이재명 49.81% 〉 윤석열 46.94%
▶개표율 30.10% 상황에서는 이재명 49.62% 〉 윤석열 47.09%
▶개표율 35.06% 상황에서는 이재명 49.00% 〉 윤석열 47.67%
▶개표율 40.23% 상황에서는 이재명 48.64% 〉 윤석열 48.00%
▶개표율 45.10% 상황에서는 이재명 48.55% 〉 윤석열 48.06%
▶개표율 50.21% 상황에서는 이재명 48.32% 〉 윤석열 48.27%
▶개표율 55.28% 상황에서는 윤석열 48.43% 〉 이재명 48.13%
▶개표율 60.30% 상황에서는 윤석열 48.51% 〉 이재명 48.02%
▶개표율 65.02% 상황에서는 윤석열 48.54% 〉 이재명 47.97%
▶개표율 70.07% 상황에서는 윤석열 48.66% 〉 이재명 47.83%
에 이어 이번 ▶개표율 75.01% 윤석열 48.65% 〉 이재명 47.81%
로 나타났다.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 간 격차가 51%대에 윤석열 후보가 역전한 이래로 점차 커지다가, 이번에는 70%대와 75%대 득표율이 큰 변화가 없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득표수 격차는 앞서 개표율 70.07%(윤석열 48.66% 〉 이재명 47.83%) 때 19만여 표에서 이번에 21만여 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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