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패스트푸드 DT점 앞 보도블럭이 파손돼 있다. 대부분의 드라이브 스루 진·출입로는 보도를 가로지르게 설치돼 있어 보도블럭이 지속적으로 파손된다. 또한 보도와 차로를 명확하게 구분 짓는 시각적 장치가 없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패스트푸드 DT점 앞 보도블럭이 파손돼 있다. 대부분의 드라이브 스루 진·출입로는 보도를 가로지르게 설치돼 있어 보도블럭이 지속적으로 파손된다. 또한 보도와 차로를 명확하게 구분 짓는 시각적 장치가 없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패스트푸드 DT점 앞 보도블럭이 파손돼 있다. 대부분의 드라이브 스루 진·출입로는 보도를 가로지르게 설치돼 있어 보도블럭이 지속적으로 파손된다. 또한 보도와 차로를 명확하게 구분 짓는 시각적 장치가 없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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