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패스트푸드 DT점 앞 보도블럭이 파손돼 있다. 대부분의 드라이브 스루 진·출입로는 보도를 가로지르게 설치돼 있어 보도블럭이 지속적으로 파손된다. 또한 보도와 차로를 명확하게 구분 짓는 시각적 장치가 없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패스트푸드 DT점 앞 보도블럭이 파손돼 있다. 대부분의 드라이브 스루 진·출입로는 보도를 가로지르게 설치돼 있어 보도블럭이 지속적으로 파손된다. 또한 보도와 차로를 명확하게 구분 짓는 시각적 장치가 없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패스트푸드 DT점 앞 보도블럭이 파손돼 있다. 대부분의 드라이브 스루 진·출입로는 보도를 가로지르게 설치돼 있어 보도블럭이 지속적으로 파손된다. 또한 보도와 차로를 명확하게 구분 짓는 시각적 장치가 없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