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규제개혁위원회는 지난 16일 신임 민간위원으로 교육·경제·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을 위촉했다. 민간위원장에는 서길수 전 영남대 총장이 위촉됐다.
부시장 포함 공무원 5명과 민간위원 7명으로 구성된 영천시 규제개혁위원회는 규제 신설 및 강화 등에 대한 심의, 기존 규제 정비사항 심의, 규제개혁에 관한 의견수렴 등의 기능을 맡고 있다.
또 시청 홈페이지에 규제개혁 신문고, 지방기업 규제애로 신고센터, 규제 입증요청센터 등을 구축하고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규제개혁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길수 민간위원장은 "영천시 규제개혁과 시정 발전,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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