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남권광역센터 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권(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공제사업 중심거점 역할 수행

지난 17일 대구 중구에서 열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남권광역센터 개소 및 현판식. 사진=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난 17일 대구 중구에서 열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남권광역센터 개소 및 현판식. 사진=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난 17일 대구 중구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게자들이 영남권광역센터 개소 및 현판식을 가진 뒤 축하 케잌을 자르고 있다. 사진=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난 17일 대구 중구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게자들이 영남권광역센터 개소 및 현판식을 가진 뒤 축하 케잌을 자르고 있다. 사진=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이인재)는 17일 대구시 중구에 영남권광역센터를 열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1964년 출범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 지원 전문기관으로 공제사업 및 회계통계, 옥외광고사업 등 주력사업 외에도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구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권광역센터는 대구를 비롯해 부산·울산·경북·경남지부 업무를 총괄, 영남권 공제사업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인재 이사장은 "광역센터 출범으로 '지역경영을 선도하는 세계적 지방재정 전문기관' 실현에 한 발짝 다가섰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즉각 대응함으로써 회원과 공제회가 상생발전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역센터는 수도권(서울)과 영남권(대구) 개소에 이어 23일 중부권(세종), 30일 호남권(광주) 등 총 4곳에 개소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