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입구에서 이곡1.2동 단체와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실종아동찾기 및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달서구청은 26일까지 아동보호주간으로 설정하고 아동 권리교육, 실종아동 사진전, 실종아동 다큐멘터리 '증발'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2일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입구에서 이곡1.2동 단체와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실종아동찾기 및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달서구청은 26일까지 아동보호주간으로 설정하고 아동 권리교육, 실종아동 사진전, 실종아동 다큐멘터리 '증발'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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