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는 교육부가 시행하는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사업'의 운영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 사업에 선정된 대학의 평생교육 강좌 인건비를 지원하고, 선정된 대학은 우수 강사를 채용해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사업을 활성화하게 된다.
금오공대는 이달부터 개설되는 강좌의 강사 9명을 이미 채용했으며, 지속적으로 강좌 개설 및 채용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형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역량이 뛰어난 강사의 경력 단절을 방지하고, 능력 있는 신진연구자가 강의 경력을 축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사회교육대학 및 지역사회 공헌 사업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학위 취득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