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표 탑아카데미 이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 열 두번째 손길이 되었다.
김구표 이사장은 지역의 소외계층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김 이사장은 "평소 청소년, 청년, 중고령층에게 교육을 제공하면서 배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나눠주는 마음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작지만 의미 있게 지역사회 공동체가 성장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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