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12호] “배움과 나눔으로 지역사회가 성장할 수 있길…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구표 탑아카데미 이사장

김구표 탑아카데미 이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김구표 탑아카데미 이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 열 두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김구표 탑아카데미 이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 열 두번째 손길이 되었다.

김구표 이사장은 지역의 소외계층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김 이사장은 "평소 청소년, 청년, 중고령층에게 교육을 제공하면서 배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나눠주는 마음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작지만 의미 있게 지역사회 공동체가 성장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