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식(66.국민의힘) 전 성주부군수는 30일 "품격 있고 살맛나는 새 성주, 갈등과 분열 없는 통합 성주, 찾아오는 성주를 만들겠다"며 성주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지난 21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전 예비후보는 "성주서 초·중·고를 졸업한 진짜 성주토박이, 성주군·경북도·국토해양부를 경험한 지방행정 및 지역개발전문가, 강력한 추진력·결단력·친화력을 발판으로 지역개발을 고민하고 결단하는 전문 행정 군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저는 빚진 사람이 없어 오직 군민들의 행복만을 생각하면서 깨끗하고 강력한 군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 예비후보는 ▷대구 지상철 성주읍 연장 ▷국도 30호선 6차선 확장 성주까지 연장 ▷농어촌버스 성주읍 중심지 승하차 ▷소상공인 코로나 손실보상 지원강화 ▷농업보조금 농가 직접 지원 ▷클린성주 부활 위한 클린성주환경과 신설 ▷낙동강변 생활체육시설 및 서부권 36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도시계획구역 확장·재정비 ▷성주호·가야산권 관광지 활성화 ▷심산테마파크 연계 칠봉산 관광 모노레일·짚라인 설치 ▷성씨공원 조성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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