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남부권의 관문이 될 서대구역 운영이 시작된 31일 오전 6시 41분쯤 서대구역에 처음으로 정차한 KTX 120호 열차에 시민들이 탑승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서·남부권의 관문이 될 서대구역 운영이 시작된 31일 오전 6시 41분쯤 서대구역 승강장으로 서울행 첫차인 KTX 120호 열차가 들어오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서·남부권의 관문이 될 서대구역 운영이 시작된 31일 오전 7시 45분쯤 서대구역 하행선 승강장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서울발 부산행 KTX 005 열차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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