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36년 4월 6일 시인 신경림 태어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충북 충주에서 '농무'의 시인 신경림 시인이 태어났다. 시인은 충주고와 동국대 영문과를 거쳐 시 '갈대' 등이 추천되어 등단했다. 1971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자신의 생생한 체험을 담은 '농무', '전야', '서울로 가는 길' 등 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시작을 재개했다. 그의 첫 시집 <농무>는 창작과 비평사의 <창비시선> 1호로 출간됐다. 그의 시는 농민들의 삶의 현장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주된 분위기는 인간 삶의 보편적인 쓸쓸함과 고적함이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