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이곡1동(동장 천지영)은 지난달 31일 이곡새마을금고(이사장 허노교)와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곡1동 주민이 출생신고 후 이곡새마을금고에서 아이의 명의로 '출산축하통장'을 개설하면 출생축하금 20만원을 적립해준다. 협약기간은 올해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2022년 4월 1일 출생 신고분부터 가능하다.
이곡1동 천지영 동장은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준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출산장려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