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여성장애인복지관(관장 여승동)은 네이버 해피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인공지능(AI) 조명 '클로바 램프' 100대를 후원받았으며, 도내 여성 장애인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책을 읽어주기 위한 다양한 AI 기술이 탑재된 조명으로, 인쇄물 정보 접근이 취약한 여성 장애인가정에 전달하여 정보문화 격차 해소 및 학습기회 제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여승동 관장은 "교육 기회에 소외된 도내 여성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평등하게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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