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을 신곡 '그대가 있기에' 21일 공개…'청혼' 명성 잇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인조 보컬 그룹 노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4인조 보컬 그룹 노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4인조 보컬 그룹 노을이 신곡 '그대가 있기에'를 21일 선보인다.

1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대가 있기에'는 노을 멤버들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축가로 잘 어울릴 만한 노래다.

2004년 발표한 '청혼'이 우리나라 대표 축가로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이번 신곡은 18년만에 노을이 내놓는 새 축가인 셈이다.

노을은 2002년 데뷔 이래 '그리워 그리워', '전부 너였다', '붙잡고도' 등의 많은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끌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