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 어린이집 원아 8명 식중독 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10일 증상 발현, '노로바이러스' 의심 역학 조사 중

수성구청. 매일신문DB
수성구청. 매일신문DB

대구 수성구 범물동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 원생 8명이 구토 및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수성구보건소가 역학 조사에 나섰다.

수성구청에 따르면 지난 8일 이 어린이집 원생 1명이 낮잠을 자고 일어난 후 구토 및 설사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어 지난 9, 10일 양일 간 같은 반 원아 7명이 추가로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지난 11일에 구청으로 신고가 접수돼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고 이후 추가로 보고된 환자는 없다. 환자들이 비교적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고 현재 노로 바이러스 감염을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