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교수 107명,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론·실천 겸비 최고의 안동시장 후보 확신"
"대학생 무상등록금 실현 공약 '지방과 지방대학 발전 상생모델'"

대학교수 107명이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권기창 예비후보 선거대책위 제공
대학교수 107명이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권기창 예비후보 선거대책위 제공

안동대학교 심재창 교수 등 경북지역 대학교수 107명이 14일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선거대책위에 따르면 이날 심 교수는 권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문을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이날 심 교수가 발표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교수들은 "안동의 지속적인 미래 발전을 위한 안동시장의 역할은 크다"며 "권기창 예비후보가 안동시장의 가장 적임자"라고 밝혔다.

또, "권기창 후보는 자치, 지역문화, 도시재생, 지역개발, 문화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가로서 자질을 발휘해 왔다"며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최고의 안동시장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수들은 "권기창 예비후보가 공약한 '지역대학 대학생 무상등록금 실현'은 획기적인 정책"이라며 "전국 최초로 실현되는 이러한 정책이 지방소멸을 막으면서, 지방대학을 부활시키는 상생모델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심재창 교수는 "안동의 미래와 시민 삶의 향상을 위해 준비된 시장 권기창을 선출해야 한다"며 "오늘 선언을 계기로 다수의 안동시민이 권기창 후보를 지지하는 큰 물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학교수 107명이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권기창 예비후보 선거대책위 제공
대학교수 107명이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권기창 예비후보 선거대책위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