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세사회(회장 박창언)는 22일 경북도청에서 울진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천1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박창언 한국관세사회 회장은 "울진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의 어려움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준 한국관세사회에 감사드리며 산불 피해로 힘든 도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마중물이 되도록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세사회는 1976년에 창립해 전국 19개 지부, 관세사 2천169명의 회원으로 두고 수출입 통관, 관세 등 제세 신고, FTA활용지원, 권리구제 등을 대리해 수출입 기업과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