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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 ‘지구 에티켓 실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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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은주)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원수)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침산 푸르지오 광장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종이 쇼핑백 5장을 가져오면 새 핸드타월로 교환해 주는 '지구 에티켓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은주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구의 날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제로웨이스트에 앞장서서 동참하고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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