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강남초 병설유치원, 경북도청 신도시 천년숲 체험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체 원생 대상으로 이틀 간 진행…체험 전 사전 안전교육도
천년숲 내 황토길 등 걸어보며 자연 체험

안동강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들이 최근 경북도청 신도시 내 조성된 천년숲에서 자연 체험행사를 했다. 원생들이 천년숲 내 흔들다리를 건너는 모습. 안동교육지원청 제공
안동강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들이 최근 경북도청 신도시 내 조성된 천년숲에서 자연 체험행사를 했다. 원생들이 천년숲 내 흔들다리를 건너는 모습. 안동교육지원청 제공

경북 안동강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최근 전체 원생들을 대상으로 경북도청 신도시 내 천년숲 체험행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천년숲 체험은 숲을 산책하고 오감을 통해 탐색하며 자연체험활동을 통한 신체와 정서 발달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체험에 앞서 원생들은 교통안전지도와 자연체험활동 시 지켜야 할 안전교육도 받았다. 또한 실제 숲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연에 대해 미리 상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체험 당일 강남초 병설유치원생들은 잘 조경 된 나무와 꽃들을 체험하고 천년숲의 최고 인기코스인 황토길을 맨발로 걷기도 했다.

이경순 안동강남초 병설유치원장은 "아름다운 봄날 자연으로 와서 아이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고 푸른 식물들을 직접 보고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을 보니 행복해진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서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란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