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요한 클라리넷 독주회…5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라리네티스트 황요한. 매일신문 DB
클라리네티스트 황요한. 매일신문 DB

황요한 클라리넷 독주회가 5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연주회 주제는 'CLAZZY'다. 클래식(Classic)과 재지(Jazzy) 두 단어를 합성해 만든 연주회 타이틀이 암시하듯, 이번 연주회에선 클래식이지만 재즈적 요소가 많이 포함된 곡으로 레퍼토리를 꾸민다.

연주회를 기획한 에이엠예술기획 관계자는 "클래식적인 곡으로 시작해 길수록 점점 더 재즈적 요소가 강한 느낌의 곡이 등장하고, 후반부엔 피아노‧퍼커션‧콘트라베이스가 어우러진 무대를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라리네티스트 황요한은 계명대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유학해 마르쉘 뒤프레 뫼동 국립음악원과 발 무비에 국립 음악원에서 전문 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했다. 프랑스에서 발 무비에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및 클라리넷 앙상블 단원, DA 재즈 앙상블 단원을 지냈고 다수의 해외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귀국 후엔 대구시립교향악단, 디오오케스트라 등 여러 앙상블에서 객원 연주자로 활동했고, 지금은 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과 양산윈드오케스트라 악장 등을 맡고 있다.

관람료는 1만원. 053-623-0684.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