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일부터 '지역가치창업가 간 협업과제'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가치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기업이다.
중기부는 지역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해왔다.
올해는 지역가치창업가 간의 자유로운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강원권·수도권·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 등 6개 권역의 지역가치창업가들이 함께 기획한 과제 약 12개를 선정해 개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가치창업가 팀은 오는 31일 오후 4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2일부터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과 기업마당(www.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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