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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벽진면 창고서 나무 태우다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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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암면 야적장에서도 용접 중 화재…샌드위치 패널 건물 전소

22일 경북 성주군 벽진면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건물이 전소됐다. 독자제공
22일 경북 성주군 벽진면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건물이 전소됐다. 독자제공

4일 오후 12시 30분쯤 경북 성주군 벽진면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건물을 완전히 태우고 2시간 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창고에서 나무 등을 태우다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오후 1시 20분쯤에는 성주군 용암면 한 야적장에서 용접 중 화재가 발생해 샌드위치 패널 건물이 모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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