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행사를 찾은 한 어린이가 얼음 위 그림그리기 체험 중 '코로나 싫어!'라는 문구를 적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 축소되거나 취소됐던 어린이날 행사가 3년 만에 재개 되면서 100주년을 맞은 어린이날이 더욱 빛났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5일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행사를 찾은 한 어린이가 얼음 위 그림그리기 체험 중 '코로나 싫어!'라는 문구를 적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 축소되거나 취소됐던 어린이날 행사가 3년 만에 재개 되면서 100주년을 맞은 어린이날이 더욱 빛났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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