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잡한 입시" 직접 묻고 궁금증 해결하자! 대구시교육청, 2023 대입 릴레이 입시 설명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서울대 시작으로 다음 달 18일까지 모두 33개 대학 참여

지난해 7월 11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지난해 7월 11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2021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 기사와는 무관한 이미지. 매일신문DB

대구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이고 공신력 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2023 대입 릴레이 입시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12일 서울대를 시작으로 고려대, 연세대를 포함한 수도권 대학 22곳과 경북대를 포함한 대구·경북권 대학 7곳, DGIST, KAIST, GIST, UNIST 등 모두 33개 대학이 참여한다.

설명회는 12일(목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2년 만에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학생 및 학부모를 500여 명을 대상으로 대면으로 실시한다.

지난 5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았고 일부 대학의 경우 담당자 문의(053-231-0397)를 통해 당일 현장 참석이 가능하다.

조종기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대입 릴레이 입시 설명회는 대면으로 실시되는 만큼 현장에서 대학 입학사정관들에게 최신 입시 정보와 입시 전형별 세부내용을 직접 듣고 궁금한 점은 바로 물어볼 수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