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세계화재단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호텔관광경영과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재단에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재단 방문은 외국인 학생들이 새마을운동세계화 진출 현황과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세계화재단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재단의 설립 목적, 아시아·아프리카 16개국 64개 마을에서 수행한 새마을세계화사업 현황, 새마을세계화사업 현장 모습 영상과 사진 등을 선보였다.
이승종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는 "유학생분들도 재단을 방문해 새마을운동과 새마을세계화사업에 대해 보고 들은 것을 참고해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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