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자사주 6천500주 매수…"책임경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성훈 대구은행장
임성훈 대구은행장

DGB대구은행은 임성훈 은행장이 최근 DGB금융지주 보통주 6천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취임 후 책임경영 차원에서 5천주를 매입한 데 이은 것으로, 임 은행장 보유 주식은 1만7천주로 늘었다.

앞서 이달 2일부터 16일까지 대구은행 임원 15명이 약 5만주를 매입했다.

DGB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원이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발적 주식 매입에 나선 것이라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우리사주조합도 지난해 11차례에 걸쳐 약 81만주를 매입한 바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전 직원이 연중 우리주식갖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며 "주주 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어가며 미래 기업가치와 '100년 은행'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