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현재룡)는 최근 지역본부 5층 화합실에서 '대학생 건강실천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대학생 건강실천 서포터즈는 지역 대학생 약 90명을 선발, 19개 팀으로 구성해 공단의 건강관리사업 및 금연 홍보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이들은 국민 참여 건강 걷기, 줍깅 캠페인, 국가건강검진 모니터단 등 지역본부 특화 사업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본부는 연말에 성과 발표 대회를 통해 우수 활동을 펼친 팀에게 본부장 포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현재룡 본부장은 "대학생 건강실천 서포터즈 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건강 생활을 실천하는 데 있어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는 촉진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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