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강남 역삼동서 30대女, 처음 본 여성들에 흉기 휘둘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DB
매일신문DB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새벽 시간대에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30대 여성이 처음 보는 여성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12시 5분쯤 역삼동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여성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처음 본 피해자들에게 왜 자신만 빼고 술을 마시느냐고 따지면서 흉기를 휘둘렀다.

당시 피해자들은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찰과상을 입었고,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직접적으로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을 두고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