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세계가스총회 참가를 위해 대구를 찾은 외국인들이 23일 대구시티투어에 나서 북구 구암서원에서 '예절 체험'을 하는 학생들을 신기해 하며 구경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2 세계가스총회 참가를 위해 대구를 찾은 외국인들이 23일 대구시티투어에 나서 북구 구암서원에서 '예절 체험'을 하는 학생들을 신기해 하며 구경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