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신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나순화)는 지난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고 힘들어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전통적인 효(孝)정신과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관내 어르신 57분에게 200만원 상당의 모시내의와 꽃화분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모시내의와 꽃화분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나순화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이지만 찾아오는 이 없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해드려 뿌듯하다. 우리 주변의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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