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리오아울렛, '코로나 예방 캠페인' 2차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마리오아울렛 제공
사진= 마리오아울렛 제공

마리오아울렛이 27일부터 코로나 예방 2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의 '음식은 각자 덜어서 먹기' 캠페인은 한국의 식사문화 중 반찬 또는 국 등 한 음식을 다수의 사람들이 같이 떠먹는 식습관 때문에 코로나19 등과 같은 전염병 확산의 위험을 높일 수 있기에 펼치게 되었다. 한 음식을 다 같이 먹는 행위는 수저를 통해 타인과의 비말이 섞이게 되면서 비위생적이기 때문이다.

마리오아울렛은 이 캠페인을 통해 한 그릇에 나온 음식은 개별 식기에 덜어먹고, 위생적인 수저 관리를 하여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를 종식시키고 전 국민의 식사문화 개선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마리오아울렛은 1관 정문에 대형 현수막을 게첨하여 유동인구와 교통량이 많은 마리오사거리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2차 캠페인 또한 적극 확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코로나로부터 아직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며 "마리오아울렛과 함께 음식 덜어먹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코로나 종식을 위해, 국민 건강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