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와 DGB대구은행은 26일 구미상의 강당에서 '제33회 구미CEO포럼'을 열었다. 포럼에는 윤재호 구미상의 회장,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기업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재완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한국경제와 국정 리스크'를 주제로 강의했다. 박 교수는 주 52시간 근로제, 중대재해 처벌과 같은 정부 정책에 관해 현장의 상황에 맞는 세부적인 배려가 더욱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美 하바드대 정책학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고용노동부장관, 기획재정부장관,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