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와 DGB대구은행은 26일 구미상의 강당에서 '제33회 구미CEO포럼'을 열었다. 포럼에는 윤재호 구미상의 회장,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기업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재완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한국경제와 국정 리스크'를 주제로 강의했다. 박 교수는 주 52시간 근로제, 중대재해 처벌과 같은 정부 정책에 관해 현장의 상황에 맞는 세부적인 배려가 더욱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美 하바드대 정책학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고용노동부장관, 기획재정부장관,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