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 김경주 인지어린이집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 스물한번째 손길이 됐다.
김경주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저소득 위기가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김 원장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야 할 5월이지만, 주변에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작은 손길이지만 이를 통해 아이들이 미소 짓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