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첫날인 30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다. 정부는 이날부터 소상공인 371만 명을 대상으로 6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손실보전금을 지급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첫날인 30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다. 정부는 이날부터 소상공인 371만 명을 대상으로 6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손실보전금을 지급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