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임기 2년의 상주시장 재선거 당선에 이어 당당하게 재선에도 성공했다. 이번 당선은 지난 2년간 상주발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저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 평가이며, 아울러 중단 없는 발전을 이뤄내라는 시민 명령이라 생각한다.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무한한 감사와 아울러 큰 책임감도 느낀다. 흔들림 없는 상주발전 추진과 상주의 옛 명성 회복을 이루는데 열과 성을 다 하겠다.
지난 2년 전 재선거를 통해 취임한 것은 야구로 따지면 구원투수로 등판했고 헝클어진 판을 뒤집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고 이젠 선발투수가 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시정 밑그림을 그려 나가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선거 과정에서 지역사회가 혼란과 약간의 분열이 있었다. 이젠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오직 상주발전을 위해 하나가 돼야 하는 만큼 당선자로서 지역전체를 아우르는 화합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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