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구미차병원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상급종합병원 45곳, 종합병원 286곳, 전문병원 56곳 등 전국 의료기관 387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미차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 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통증의학과 특수 장비 보유 종류 수 ▷마취 약물 관련 관리 활동 여부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 점수 측정 비율 등 평가 항목에서 종합점수 97.6점(전체 평균 87.4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유완식 구미차병원장은 "모든 직원이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편안한 수술을 위해 노력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민이 믿고 찾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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