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석 경산시의원 '라' 선거구 당선인은 6·1 지방선거 후보 사무소 개소 및 당선으로 받은 축하 화분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인 100만 원을 최근 경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권중석 당선인은 "많은 분들이 보내 준 화분에는 저에 대한 성원과 격려의 뜻이 담긴 것으로, 이 정성을 다시 사회에 환원시키는 것이 그분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학생들에게도 이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권중석 당선인은 현재 경산시 압량면 소재 현진아그로 대표로, 지난 10년 동안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오랜 시간 꾸준히 사회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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