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석 경산시의원 '라' 선거구 당선인은 6·1 지방선거 후보 사무소 개소 및 당선으로 받은 축하 화분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인 100만 원을 최근 경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권중석 당선인은 "많은 분들이 보내 준 화분에는 저에 대한 성원과 격려의 뜻이 담긴 것으로, 이 정성을 다시 사회에 환원시키는 것이 그분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학생들에게도 이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권중석 당선인은 현재 경산시 압량면 소재 현진아그로 대표로, 지난 10년 동안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오랜 시간 꾸준히 사회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