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근 경산시 명예 남천면장은 13일 (재)남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산 남천면 출신인 강 명예면장은 지난해에도 (재)남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그는 ㈜호성상사 대표, 경산시체육회장 등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강영근 명예면장은 "남천사랑장학회의 장학금 지원으로 고향의 유일한 학교인 남천초등학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활발한 기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덕수 (재)남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명예면장이 매년 장학금 기탁에 앞장서 준 덕분에 다른 분들도 남천면의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기탁해 준 장학금을 밑바탕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