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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신협,일회용 앞치마' 제작하여 지역의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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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구벌신협(이사장 장효윤)이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하여 지역의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벌이고 있다.

1차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100개 사업장에 1만부를 배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약 5만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신협 사회공헌재단 후원, 전국 205개 조합이 참여하는 '신협아너스클럽 사회공헌 지원사업'으로 올해 첫발을 내디뎠다.

사업 실시에 앞서 달구벌신협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 가장 호응도가 좋은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배부하기로 결정했다.

장효윤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이벤트 차원의 일회성이 아니라 자체 예산을 수립하여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나눔과 봉사의 실천으로 신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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