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경남 합천지구위원회(회장 강호동)는 16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율곡면 낙민리, 갑산리 일대에서 양파수확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율곡면 소재 한 농민은 "양파 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하여 곤란한 상황에서 제 일처럼 도와주신 강호동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호동 합천지구위원회장은 "올해는 가뭄 등으로 양파수확량은 감소한 반면, 인건비는 많이 올라 농가의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다"며,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농민들에게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는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단체로, 학교주변 및 범죄우범지역 야간 순찰활동, 지역내 청소년 법 교육과 법질서 확립 및 범죄 예방 홍보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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