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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자 447명…전주 대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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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 가동률 12.1%로 안정적…추가 사망자 없고 재택치료자 2천523명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7명 추가됐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47명 늘어난 76만7천985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난주 같은 요일 569명 대비 21.4% 줄어든 것이다.

사망자는 더 나오지 않아 누계 1천268명을 유지했다.

재택치료자는 집중관리군 154명을 포함해 2천523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용 병상은 확보 병상 141개 중 17개를 사용해 가동률 12.1%, 중등증 환자용은 182개 중 13개를 사용해 7.1%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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