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군위군지부는 24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생활 속 환경지킴 ESG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텀블러·장바구니 사용, 쓰레기 분리배출, 플러그 뽑기, 냉방온도 2℃ 올리기,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임직원이 먼저 환경 지킴이가 될 것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송강호 농협 군위군지부장은 "탄소중립은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ESG경영 실천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