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조유나 양 가족 실종' 車 부품 추정 물체 발견…"연관성 조사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전남 완도군 신지면 물하태선착장에서 경찰이 실종된 조유나(10) 양과 가족을 찾기 위해 수중 수색을 하고 있다. 조양 가족은 지난달 31일 새벽 차례로 휴대전화가 꺼진 것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엿새째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오후 전남 완도군 신지면 물하태선착장에서 경찰이 실종된 조유나(10) 양과 가족을 찾기 위해 수중 수색을 하고 있다. 조양 가족은 지난달 31일 새벽 차례로 휴대전화가 꺼진 것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엿새째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조유나(10) 양 일가족 실종 사건' 수색을 벌이던 중 차량 부품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해당 부품이 조 양 가족이 타던 차와 연관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 물하태 도선장(나루터)에서 수중 수색을 하던 경찰 잠수부가 차량 부품으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

다만 아직 주변에서 차량 본체 흔적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물체가 차량 부품이 맞는지, 조 양 가족이 타던 아우디 차량의 부품인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은 전날부터 조 양 가족이 타고 다니던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물하태 도선장에 잠수부를 투입해 수중 수색을 벌여왔다.

조 양 가족은 지난달 30일 오후 11시쯤 신지면 명사십리 한 펜션에서 나오는 모습이 CCTV에 찍혔으나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투표율에 따른 보수와 진보의 유리함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과거 6...
지난 1월 운영을 중단했던 CGV 대구수성점이 4개월 만에 오는 6월 1일 재개관하며, 이는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
지난해 경기 의정부에서 신혼부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에 치여 아내와 태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50대 운전자는 법원에서 집행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