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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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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당선인
박현국 봉화군수 당선인

박현국 봉화군수는 1일 오전 8시 30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9시 사무인수서 서명과 주요업무 결재를 시작으로 첫 행보에 나선다.

그는 오전 10시 군민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참석 내빈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눈 뒤 관외 초청 인사들과 오찬시간을 갖는다. 오후에는 간부공무원들로부터 신고를 받고 기자실과 관내 기관단체를 방문한다.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를 슬로건으로 내건 박 군수는 "군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공감과 소통의 행정'을 통해 군정의 모든 정책에 군민이 참여해 정체된 봉화발전을 이끌겠다"며 "참신한 정책추진으로 '1조원 소득의 희망찬 봉화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적북적 문화관광, 구석구석 균형발전, 두루두루 행복복지"를 군정 방침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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