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3시 35분쯤 경북 상주시 화서면에 있는 한 벽돌생산업체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벽돌 생산을 위한 기계장비를 설치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당시 목격자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지역을 관할하는 영주고용노동지청은 사고와 관련해 업체 측의 중대재해처벌법 등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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