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팔팔순두부' 김은실 대표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한식포럼 주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한식대가' 선정식에서 한식대가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한식대가 선정은 한식문화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음식 분야별 독자적인 기술과 기능을 보유한 한식대가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구미 '팔팔순두부'는 구미 금오산 산책길 주변에 위치한 지역 맛집이다.
김 대표는 20여 년 전부터 한정식 가게를 운영하며 한식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미대 호텔관광과 외식경영전공, 호텔조리과를 졸업했으며,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 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쌓은 실력과 구미대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외식업 발전과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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